박승일 농구선수, 별세, 루게릭
박승일은 대한민국 프로농구 선수 출신으로, 루게릭병 투병 중에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인물입니다. 2002년 지도자 생활을 이어가던 중 병을 진단받은 후에도 사회공헌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승일희망재단’을 통해 생명 나눔 운동을 실천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박승일의 프로필, 커리어, 투병기, 그리고 남긴 뜻깊은 발자취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1. 박승일 프로필 박승일은 1971년 5월 30일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키는 202cm로, 장신 센터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피지컬과 리더십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학력은 서대전초등학교, 대전중학교, 대전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교육과학대학 체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국가대표 후보로 활약하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습니..
2025. 10. 30.